비전공자인 나는 그동안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 전무했다. 자격증이라는 것이 실력을 증명한다기보다는 ‘증서’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컸다. 하지만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면서, 내 경험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점점 실감하게 되었고, 그렇게 AWS Solutions Architect – Associate(SAA) 자격증에 도전하게 되었다.다들 어렵지 않다고는 했지만, 막상 강의를 들어보니 생소한 개념이 많았다. 오히려 그 생소함 덕분에 더 많은 호기심이 생기고, 더 넓은 영역으로 시야가 확장되는 계기가 되었다. ☁️ 백엔드 개발자의 눈을 넓혀준 AWS 생태계나는 지금까지 EC2, S3, RDS, Elastic Cache, ECS 등 컴퓨팅 인프라와 운영에 국한된 경험을 주로 쌓아왔다..